연도별 :
Sabrina BARACETTI , Italy
Sabrina Baracetti is a founding member and president of Udine Far East Film Festival, president of cultural organisation C.E.C., an arthouse exhibition company, head of acquisitions of the distribution company Tucker Film, co-founder and consultant for Ties That Bind and member of the Board of Directors at Friuli Cinematheque. She served as a jury member on various film festivals dedicated to Asian Cinema.
제이콥 왕, 홍콩
제이콥 왕 홍콩 국제 영화제 협회, 홍콩 아시아 영화 투자회 겸 영화 산업 서비스 감독이자 베를린 국제 영화제 동남 아시아 대표이다.
와타나베 켄 WATANABE Ken, 일본
와타나베 켄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2003년 톰 크루즈의 상대역을 맡았던 에드워드 즈윅의 2003년작 《라스트 사무라이》때문입니다. 이 영화에서 카쓰모토 역을 연기한 그는 오스카상, 액터스 길드 어워드, 골든 글로브 그리고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영화 이 후 그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리스토퍼 놀란, 구스 반 산트, 웨스 앤더슨 등의 거장과 작업을 하며 할리우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가 처음으로 대중의 눈에 띈 것은 1985년 이타미 주조의 미식 코미디 걸작 《담뽀뽀》에서 부터입니다. 2006년 그가 출연하고 기획한 영화 《내일의 기억》을 통해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뿐만아니라 본국인 일본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일본어 작품 중 최근작인 《분노》에서 선보인 연기로 다시 한번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와타나베 켄은 영화배우로 성공한 이후에도 종종 연극무대에 섰는데 사실 그는 연극 무대에서 연기인생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는 시암의 왕을 그린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의 《왕과 나》를 링컨 센터에서 리메이크 공연을 올려 토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작년에는 런던의 웨스트 엔드 무대에서 이 작품을 공연하였고 올해 아시아 투어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는 올해《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와《명탐정 피카츄》를 통해 영화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조안 첸 Joan CHEN, 중국
세계영화계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여배우 중의 한명인 조안 첸은 셰진(Jin Xie) 감독의 《청춘》에서 14세의 이른 나이에 영화에 데뷔했습니다. 1979년에 두번째 출연작《소화》로 백화장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후 미국으로 건너가 노스 리지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동안 그녀는《딤섬》에서 단역으로 출연했고 모험영화의 고전《타이판》에서는 주연을 맡아 연기했습니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마지막 황제》에서 완정역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트윈픽스》를 통해서 전세계 관객을 놀라게하였습니다. 1993년에 《라스트 템테이션》과 《레드 로즈 화이트 로즈》로 대담하고 놀라운 연기를 선보이며 중국영화계로 다시 돌아왔고 《레드 로즈 화이트 로즈》로 첫 금마장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1998년 《슈슈》로 영화연출에 도전한 그녀는 이 파워풀한 작품을 통해 각색상, 감독상, 작품상 등 일곱개의 금마장상을 거머쥐게 됩니다. 2000년에 《뉴욕의 가을》연출 이 후 조안 첸은 중국영화와 서양영화 모두에서 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2007년에는 호주 드라마 《더 홈 송 스토리즈》로 금마장상과 오스트레일리안 필름 인스티튜트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로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이번에 중국어영화인 《잉글리쉬》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브리끼오 산토스 , 필리핀
브리끼오 산토스는 <알라 베르데, 알라 포브레(2006)>, <알라 수에르떼, 알라 무에르떼(2008)>, <아니노 낭 세띠엠레(2007)>로 유명한 감독이자 작가이며 화가이다. 1970년대 중반 독일에서 돌아온 그는 독립영화 제작을 시작하고 ‘다모티스’를 만든 필리핀 최초의 예술가 중 한명이다. 그는 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 의장을 6년간(2010~2016년) 맡았고, 영화 보존과 복원에 대한 문화적 중요성을 강조하여 국립영화기록원을 설립했다. 2013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영화를 통해 필리핀 문화를 알린 산토스에게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했다. 그 후 2016 년 영화 문화를 널리 알린 공을 인정받아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오르디네 델라 스텔라 디탈리아 기사 작위를 받았다.
현재 ASEAN 지역의 영화 및 A/V산업을 견인하는 공공 및 민간 기관으로 구성된 필름 아세안의 대표이다.
남동철, 한국
1995년부터 한국의 주간 영화지 씨네21의 기자로 활동했고 2004년에는 편집장을 역임했다. 아시안 필름 마켓에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괄을 담당했으며 2013년부터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 부문 프로그래머로 참여했다.
자넷 우 얀얀 , 중국
자넷 우 얀얀은 중국과 미국의 장편 영화, TV 시리즈와 여러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 해 왔으며 그 중 많은 작품이 주요 국제 영화제에서 흥행하고 인정을 받았다. 그녀는 또한 브라이트 이스트 필름스와 헤븐 픽쳐스의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니퍼 자오 , 대만
제니퍼 자오는 미국 콜로라도 볼더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했고, 대만 중앙 영화사에서 영화 기획, 제작, 배급 및 마케팅 분야에서 여러 직책을 맡았고 참여한 영화가 60여편이 된다. 그리고 대만 국내와 국제 영화제 심사를 맡았다. 영화 제작자로서 국외와 합작한 영화로는 <레일 트럭>과 <타이베이 팩토리 1,2>등이 있다. 현재는 아시아 영상 위원회 네트워크 부위원장, 타이베이 영화 총괄 부위원장, 영화 산업 발전기금 이사, 대만 영화 문화협회 이사, 타이베이 영화 드라마 선업 노동조합의 고문을 역임하고 있다.
이시자카 겐지, 일본
이시자카 겐지는 영화 평론가이다. 그는 일본 재단의 영화 코디네이터였으며 일본 영화대학(a.k.a. 이마무라 쇼헤이 영화학교)의 학장 겸 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