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Edmund LEE
Mr. ICHIYAMA Shozo, 일본
정영범, 한국
대표,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키키 펑, 홍콩
프로그래머, 홍콩국제영화제
댄 교코, 일본
영화 코디네이터, 마케팅 컨설턴트
온다 야스코, 일본
문화신문 부편집장 요미우리신문
샨 동빙, 중국
매니징 디렉터, 디라이트 컨설턴시
알렉스 지아, 중국
부회장&COO, WD픽쳐스
박선영, 한국
프로그래머,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