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업계의 전문가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은 이 프로그램의 가장 값진 부분이다.
홍콩
오다기리 조가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 "도이치 이야기"를 선보였 고 그는 직접 홍콩 관객들을 만나러 왔다.
바르셀로나
아시안 시네라마는 AFA에서 수상한 영화 "스틸 휴먼"으로 성공적으로 개 막하였고 주연인 크리셀 콘순지는 상 영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하였다.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
인턴들은 홍콩 아시아 영화제의 준비 와 집행을 도울수 있었고 3개월간에 가장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리마지네 리트로바타
참가자들은 이태리 볼로냐의 리마지 네 리트로바타 필름 복원 연구소에서 두 달간의 실무를 경험해보았다.
이상일
유명한 재일동포 감독 겸 각본가인 이상일 감독을 초청하여 홍콩 관객에 게 그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바르샤바
폴란드 파이브 플레이버즈 아시아 영 화제에서 여섯편의 각기 다른 장르의 영화가 아시안 시네라마에서 상영되 었다.
홍콩
아시안 필름 어워드 아카데미는 홍콩 아시안 시네라마에서 다시 아시안 시 네라마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에서 아시안 시네라마는 AFA 후보에 오른 "그날은 오리라" 상 영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프릇 첸
31회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페이스 투 페이스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 홍콩의 감독겸 제작자 프룻 첸









